한국산 복분자젤리 | 일광제과 한천 젤리 | 280g
복분자젤리는 일광제과가 한국에서 만드는 복분자 맛 한천 젤리입니다. 복분자농축액으로 맛을 내 한 알씩 개별 포장했고, 한 봉지에 280g(9.87 oz)이 들어 있습니다.
복분자젤리란
젤라틴 대신 해조류에서 얻는 한천으로 굳혀, 처음엔 단단하고 씹을수록 쫀득합니다. 맛은 복분자 특유의 새콤한 베리 향이 먼저 오고, 산딸기보다 진하고 깊은 과일 맛이 뒤따르며, 겉에 살짝 입힌 설탕이 마무리합니다.
복분자 하면 여름 모임에 오르는 진한 붉은빛 복분자주가 먼저 떠오릅니다. 1968년부터 과자를 만들어 온 부산의 일광제과가 그 베리 맛을 들고 다닐 수 있는 젤리로 옮겼습니다 — 알코올은 전혀 없습니다.
일광제과가 한국에서 만듭니다
부산의 일광제과가 한국에서 생산하며, HACCP 인증 시설에서 만들어집니다. HACCP은 원료 투입부터 포장까지 위생과 균일한 품질을 검증하는 식품안전 기준입니다. 봉지에 Product of Korea 표기가 있습니다.
Kosbee 뉴저지 자체 창고에 재고를 두고 있어, 주문 후 해외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내에서 1영업일 안에 바로 발송됩니다.
제품 정보
- 원산지
- 대한민국 — 부산 일광제과 제조
- 형태
- 한천(해조류 유래)으로 굳힌 쫀득한 젤리 캔디. 젤라틴 미사용
- 맛
- 복분자농축액 0.5% 함유, 복분자향 첨가. 알코올 없음
- 중량
- 280g (9.87 oz) — 개별 포장 약 20알
- 1알 기준
- 약 14g, 약 50kcal, 당류 1g, 나트륨 5mg (포장 표기 기준)
- 알레르기 유발 성분
- 대두 함유. 밀, 땅콩, 복숭아, 우유, 전복, 어류를 사용하는 시설에서 생산
- 보관
-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
복분자젤리 먹는 법
한 번에 몇 알이 적당한가요?
한두 알이면 충분합니다. 약 14~28g, 열량으로는 약 50~100kcal 정도입니다. 한 봉지에 약 20알이 들어 있어 오후 간식으로 2주 정도 갑니다. 준비 과정은 없고, 껍질만 벗겨 드시면 됩니다.
무엇과 같이 먹으면 좋나요?
새콤한 베리 맛이라 식후에 한 알, 또는 녹차나 보리차 옆에 두면 잘 어울립니다. 케이크 한 조각까지는 부담스러울 때 작은 디저트로 딱 맞습니다. 단단한 편이니 한 번에 삼키지 말고 천천히 씹어 드세요.
드시기 전에
대두가 들어 있고, 밀·땅콩·복숭아·우유·전복·어류를 사용하는 시설에서 생산돼 미량 혼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레르겐 프리 인증 제품이 아니므로 포장 라벨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식감이 단단하고 탄력이 있습니다. 천천히 충분히 씹어 드시고, 보철 치료를 하셨거나 이가 시린 분은 주의하세요. 어린 아이가 한 알을 통째로 삼키지 않도록 해 주세요.
복분자젤리 구별하기
복분자와 블랙베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복분자는 한국에 자생하는 산딸기류로, 초여름에 붉은색에서 거의 검은색으로 익습니다. 겉모습은 작은 블랙베리 같지만 산딸기 계열이라, 따면 열매가 꽃받침에서 쏙 빠져 가운데가 비어 있습니다. 맛은 블랙베리보다 새콤하고 와인 같은 풍미가 있어 복분자주의 원료가 되었습니다.
봉지에 "Raspberry Wine Jelly"라고 적혀 있는데 술이 들어 있나요?
아닙니다. 봉지의 "Wine"은 복분자를 유명하게 만든 복분자주를 떠올리게 하려는 제조사의 표현입니다. 원재료에 와인이나 알코올은 없고, 맛은 복분자농축액과 복분자향에서 나옵니다. 누구나 먹는 달콤한 젤리이지 주류 제품이 아닙니다.
한천 젤리와 젤라틴 구미는 어떻게 다른가요?
한천은 해조류에서 얻는 응고제이고, 젤라틴은 동물성 콜라겐에서 얻습니다. 한천은 더 단단하게 굳고 체온에서 녹지 않아서, 구미처럼 늘어나며 녹는 대신 탄력 있게 끊어지는 쫀득한 식감이 납니다. 그래서 이 제품에는 동물성 젤라틴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복분자젤리는 정말 한국에서 만드나요?
네. 1968년부터 과자를 만들어 온 부산의 일광제과가 한국에서,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합니다. 젤라틴 대신 식물성 한천으로 굳혔고, 복분자농축액으로 맛을 냈으며, 280g 한 봉지에 한 알씩 개별 포장돼 있습니다.
복분자젤리에 알코올이 들어 있나요?
아닙니다. 봉지의 "Raspberry Wine Jelly"는 같은 열매로 담그는 복분자주를 가리키는 표현일 뿐, 젤리 자체는 복분자농축액과 복분자향으로 만들어 와인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원재료에 알코올이 없는 평범한 간식입니다.
복분자와 블랙베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복분자는 한국 자생 산딸기류로 거의 검게 익습니다. 블랙베리와 비슷해 보이지만 따면 가운데가 비는 산딸기 계열이고, 맛은 더 새콤하고 와인 같은 풍미가 있습니다. 이 젤리는 복분자농축액을 써서 일반 산딸기 캔디보다 맛이 진하고 새콤합니다.
한 번에 몇 알을 먹고 어떻게 보관하나요?
한두 알이 적당합니다. 약 14~28g, 50~100kcal 정도이고 따로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대두가 들어 있고 밀·땅콩·복숭아·우유·전복·어류를 다루는 시설에서 만들어지니 라벨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봉지는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두세요.
배송은 얼마나 걸리나요?
Kosbee는 뉴저지 자체 창고에 재고를 두고 주문 후 1영업일 안에 발송합니다. 해외에서 오는 배송과 달리 미국 내 주문은 보통 며칠 안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한 봉지(280g)에 개별 포장 약 20알이 들어 있습니다.
들고 다니는 한국 베리 간식
280g(9.87 oz) 한 봉지에 개별 포장 약 20알. Kosbee가 소싱해 뉴저지 창고에서 1영업일 안에 발송합니다.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세요.
한국 전통 과자·간식 컬렉션도 함께 보세요. 이 한천 식감이 마음에 드셨다면 일광제과의 다른 맛도 있습니다 — 구수한 커피젤리, 알싸한 생강젤리, 상큼한 제주 감귤젤리.